• [박명윤의 웰빙100세] ‘국제시장’서 부르는 ‘굳세어라 금순아’

    70대 연령층은 6ㆍ25전쟁 때는 초등학생이어서 전투에 참가하지 못하였으므로 그 당시 전쟁터에서 용감히 싸운 80-90대 어르신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용감한 국군장병과 유엔군이 공산군을 격퇴하지 못했다면 대한민국의 운명을 어떻게 되었을까? 전투에서 산화한 영령들이 고이 잠드시기를 다시 빌고, 생존하신 퇴역군인들께는 깊이 감사드린다. 최근 친구들과 <국제시장>을 관람했다. 영화 주인공 ‘덕수’ 나이와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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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외환은행 통합 ‘급물살’ 탈 듯

    신제윤 “노조 합의 없어도 통합신청 처리할 수도” [아시아엔=편집국]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노동조합과 합의가 없어도 통합승인신청서를 처리할 가능성을 시사함에 따라 두 은행의 통합을 적극 추진중인 하나금융지주에 큰 힘을 실어준 것이다. 신제윤 위원장은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작년 7월 이후 하나와 외환 간 노사 합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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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속 오늘 1/12]1981전두환, 김일성 서울 초청 2008대만총선 국민당 압승

    2015(4348). 1.12(월) 음력 11.22 무자 1904 화가 고암 이응로 태어남 — 아들을 만나러 북한에 갔다가 동베를린간첩단 사건(1967), 백건우 윤정희 부부 납치사건 등에 연루되기도 했으나 “이데올로기는 부질없는 것”이라며 간첩혐의 부인 1923 독립운동가 김상옥 의사 종로경찰서에 폭탄 의거 — 의거 후 며칠 피해 다니며 수백 명의 일본군과 맞서 싸우다 마지막 남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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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구망’ 등 中매체 이부진 시틱그룹 사외이사 보도

    [아시아엔=왕치(王岐) 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장녀 이부진(45) 호텔신라 사장이 중국 국영기업 시틱그룹(中信·CITIC)의 사외이사로 선임됐다고?중국의 <환구망>(環球網)과 <봉황망>(鳳凰網) 등이 9일 일제히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이 사장은 시틱그룹 사외이사 활동으로 연간 35만 홍콩달러(약4970만원)의 보수를 받게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1978년 12월?중국공산당 제 11기 중앙위원회 제 3회 전체회의에서 개혁개방 방안을 제안했고, 그 이후 덩샤오핑(鄧小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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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 속 오늘 1월10일] 2000 타임워너-AOL 합병, 2010 ‘존엄사 논쟁’ 김할머니 사망

    2015(4348). 1.10(토) 음력 11.20 병술 1067(고려 문종 21) 흥왕사 낙성 연등회. 2,800칸, 팔각 목탑 2기, 경기도 개풍군 진봉면 1135(고려 인종 13) 시인 정지상 묘청의 난 관련혐의로 김부식에게 죽음 1400(조선 정종 2) 집현전을 보문각으로 이름 바꿈 1597(조선 선조 30) 정유재란 일어남 1949 서울 부산 대구에 국립극장 설치 결정 1950 애치슨라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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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조선수주 36% 감소…수주잔량도 줄어

    [아시아엔=편집국] 지난해 한국 조선사들의 수주실적이 전년보다 36% 급감했다. 8일 국제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지난 한해 전세계 선박 발주량은 3969만9천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 1749척)로 전년보다 34.7% 감소했다. 2012년(2615만7천CGT)보다는 시장 규모가 늘긴 했지만 작년초 조선업황의 회복세가 점쳐지던 것에 비하면 크게 미흡한 실적이다. 이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가 이어지며 불확실성이 커진데다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타며 발주물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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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레어 “한국도 베트남에서 무자비했다”

    [아시아엔=편집국] 데니스 블레어 일본 사사카와(笹川) 평화재단 이사장이 8일(현지시간) “일본이 과거 끔찍한 일을 저질렀지만, 한국도 베트남전 때 아주 무자비했다”고 주장했다. 9일 워싱턴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가정보국장 출신으로 대표적 `지일파’로 꼽히는 블레어 이사장은 이날 미국 워싱턴DC 카네기 국제평화연구소에서 한·미·일 3국 대학생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미나에서 “아시아 전쟁에 참여했던 어떤 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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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 미국서 사상최고 벌금

    [아시아엔=편집국] 일본의 혼다자동차가 미국에서 사상 최고액인 7천만달러(약 767억 원)의 벌금을 부과당했다. 미국 고속도로안전교통국(NHTSA)은 자동차 사고로 발생한 사망 및 부상, 보증 요구 등을 제대로 보고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 혼다자동차에 최고 금액의 벌금을 매겼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혼다자동차에 부과된 벌금은 지금까지 최고 벌금이었던 제너럴모터스(GM)의 2배이다. GM은 작년에 점화스위치 문제를 늑장 신고함에 따라 3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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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뉴욕타임즈 “‘샤를리 엡도’ 사건, 이슬람 오해·편견도 한몫”

    [아시아엔=노지영 인턴기자] 프랑스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엡도>는 모든 종교를 비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이 신문에 실린 만화 중, 종교를 비판하는 의도로 변기에 ‘성경’ ‘토라’ ‘코란’을 넣은 것도 있다. 이슬람 극단주의로 추정되는 무장괴한 3명이 7일 <샤를리 엡도> 사무실에 침입해 12명을 살해했다. 분노한 시민들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글을 올리며 추모의 물결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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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 속 오늘 1월9일] 2007 스티브 잡스 아이폰 첫선, 2009 쌍용차 대주주 상하이차 철수 선언

    “지난해는 참 많이도 줄어들고/많이도 잠들었습니다…소리 없이 말없이/행복도 줄었습니다.//그러나 저 납작한 벌판의 찬 흙속에/한 마디 말을 듣게 해주세요./희망 한 가락은/얼어붙지 않게 해주세요./겨울은 추울수록 화려하고/길은 멀어서 갈만하니까요…”-정현종 ‘냉정하신 하느님께’ 2015(4348). 1. 9(금) 음력 11.19 을유 757(신라 경덕왕 16) 행정구역 개편, 9주 설치, 군현 지명 개편 1396(조선 태조 3) 한양을 도읍으로 정하고 한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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