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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올 경제성장률 10% 넘길까?···재무장관 ‘모디노믹스’ 자신감 피력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연합뉴스] 인도의 올해 경장성장률이 7.5%로 중국의 성장률을 추월할 것으로 국제통화기금(IMF)이 예상한 가운데 인도 재무장관이 연 10% 성장 가능성을 언급하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IMF·세계은행 봄철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중인 아룬 자이틀레이 인도 재무장관은 지난 16일(미국시간)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와 피터슨 경제연구소(PIIE)가 개최한 회의에 참석해 “인도는 수년 내 9∼10% 성장을 새로운 표준으로 만들 잠재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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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텔레콤회사들의 꼼수
[아시아엔=조슈아 초이 IT 칼럼니스트] ‘망 중립성’이란 말이 있다. 통신망에 흐르는 데이터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신과는 별로 상관 없는 것처럼 많은 사람이 느낀다. 하지만 인도에서는 이것이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쉽게 추측할 수 있듯이 인도의 텔레콤 회사들은 많은 돈을 벌었다. 인도의 모바일 사용자는 거의 제로에서 시작하여 8억명까지 아주 짧은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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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등 싱가포르 첨단제조업서 배워야 할 것들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14일 개막해 17일 막을 내린 싱가포르 ‘MTA 2015’는 3D프린팅, 자동화 기기 및 로보틱스의 진수를 보여줬다. 27개국 350개 기업이 참여하여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정밀기계 산업의 첨단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관련 기업들의 네트워킹이나 제품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사업제휴 및 기술제휴의 장으로 역할을 했다. 3D프린팅, 자동화 기기 및 로봇은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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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상리더 ‘베슬'(Vessel) 한국서 과연 통할까?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이 세계 최초로 모바일로 유튜브를 보는 인구가 50%가 넘었다. 그 정도로 모바일에서 활동적인 나라라면 여느 온라인이나 모바일 기업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시장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에서 미래에 인기가 있을 만한 사이트 하나를 살펴본다. 베슬(Vessel)이란 사이트다. 영상이나 온라인 전문가 또는 모바일 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알고 있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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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부패와의 전쟁’ 시진핑 중국당국, ‘양대 몸통’ 중 1인 궈보슝 체포조사
[아시아엔=편집국] 중국군 부패의 양대 몸통 중 하나로 꼽히는 궈보슝(郭伯雄) 전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뇌물 수수 등 세 가지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홍콩 <명보>(明報) 등이 보도했다.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명경신문망>(明鏡新聞網)과 홍콩 <명보> 등은 이날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중앙군사위원회는 지난 9일 궈 전 부주석의 기율 위반 문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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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조코위 취임 반년 인도네시아 2011년 후 4개월 연속 최대 무역흑자
[아시아엔=편집국] 만성적인 무역 적자에 시달려 온 인도네시아가 지난달 수입 감소로 2011년 이후 최대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자카르타포스트>는 16일 “인도네시아는 지난달 11억3천만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해 2011년 이후 월간 최대의 무역흑자를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12월 1억8680만 달러, 올해 1월 7억940만 달러, 2월 7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이룬 데 이어 4개월 연속 무역흑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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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국헌의 직필] ‘세월호사건’과 ‘자격루 퍼포먼스’의 닮은점
박 대통령은 중인환시(衆人環視) 속에 망신을 당했다. 대통령의 망신은 대한민국의 망신이다. “한국이 그러면 그렇지”라고 먼저 일본, 다음 중국이 가가대소(呵呵大笑)할 일이다. 세월호사고가 다른 것이 아니다. 이처럼 마땅히 점검해야 할 일을 소홀히 한 것 때문이 아닌가? 이것은 사고다. 아무리 완벽하게 준비하였어도 이러한 사고는 일어날 수 있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일본 같았으면 이 행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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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대만 첫 여성 총통 등장할까?···차이잉원 민진당 대표 재도전 선언
집권 국민당에선 주리룬 주석 유력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연합뉴스] 대만 제1야당인 민진당의 차이잉원(58) 주석(당 대표)이 2012년 대선에 이어 총통 재도전을 선언했다. 그가 당선할 경우 대만 최초의 여성 총통이 된다. 대만의 국립정치대 교수 출신인 차이 주석은 1994년 리덩후이 전 총통 시절 중국 정책 자문위원을 맡으면서 정계에 발을 들여 놓았다. 차이잉원 주석은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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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2022년까지 ‘스마트 도시’ 100곳 건설···구자라트 ‘국제금융허브’ 추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상습 교통정체, 빈약한 기반시설, 대중교통 등 편의시설 부족” 도시인구 포화상태가 심각한 인도 정부가 2022년까지 ‘스마트 도시’ 100개를 건설해 이같은 문제 해결에 나섰다. 인도 정부는 스마트 도시 건설 비용으로 지난 1일 시작된 회계연도에 연 600억 루피(약 1조524억원)의 국가 재정을 할당했다. 스마트 도시는 고층건물과 언제든지 마실 수 있는 식수, 자동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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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류성룡과 안동 병산서원, 그리고 징비록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필자는 경북 안동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은 두어 차례 방문한 적이 있으나, 하회마을에서 약 4km 지점(안동시 풍천면 병산길 386)에 위치한 병산서원은 지난 4월9일 처음으로 방문했다. 조지 부시 미국 제41대 대통령(1989-1993)과 부인 바바라 부시는 2005년 11월13일 이곳을 방문해 서원 앞 정원에 기념식수를 하였다. 사적 제 260호로 지정되어 있는 병산서원은 오동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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