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천비키의 명상24시 ③] 명상으로 잡념 다스려 ‘신의 숨결’ 찾다

    마음의 중심 잡고 잡념 다스리는 호흡명상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필자는 한때 병을 고치기 위해 호흡법에 한동안 매달린 적이 있다. 하루에 적게는 1000번, 많게는 3000번씩 8시간을 단전호흡하며 고행을 했었다. 호흡이 얼마나 효과가 있기에 이렇게 했을까? 과연 호흡을 통해 병을 고쳤을까? 호흡이 무엇이길래 많은 사람들이 명상한다 하면 호흡을 떠올릴까? 이 글을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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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윤의 웰빙100세] ‘제2의 중동 붐’ 이번엔 할랄푸드로?

    [아시아엔=박명윤 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말레이시아 국제할랄박람회(Malaysia International Halal Showcase)는 세계 최대의 무슬림 할랄인증제품 박람회이며, 우리나라 식품업체도 참가하고 있다. 4월1일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박람회를 방문한 나집 라작 총리는 한국 건강식품에 관심을 보였다. 말레이시아는 총리가 직접 진두지휘할 정도로 할랄산업을 국가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생각하고 있다. 무슬림 인구가 2억이 넘는 세계 최대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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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삼성 ‘화학빅딜’ 마무리

    삼성종합화학->한화종합화학, 삼성토탈->한화토탈 ‘새출발’ [아시아엔=편집국] 삼성그룹과 한화그룹의 화학부문 ‘빅딜’이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삼성의 석유화학 부문 계열사인 삼성종합화학, 삼성토탈이 각각 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종합화학, 한화토탈로 새롭게 출범한다.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은 30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회사명을 한화종합화학과 한화토탈로 변경하기로 했다. 한화그룹은 삼성 계열 4개사 중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의 경영권 인수작업을 지난해 11월 26일 빅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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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네팔 지진으로 무너진 박타푸르 왕궁의 추억

    박타푸르는 카투만두 ‘파탄’과 함께 카투만두 계곡의 3대 고도로 카투만두에서 약 15km 떨어져 있다. 14~16세기경에는 티베트와 인도의 중계무역으로 최대의 전성기를 누렸으나 18세기 ‘샤 왕조’ 정권교체기에 왕국의 중심이 카투만두로 이동하는 바람에 빛을 잃은 고대도시다. 그러나 관광산업 발달로 중세풍의 건축과 왕궁을 비롯한 사원들이 네팔 최고의 관광지로 다시 각광을 보고 있었다. 그 세계의 보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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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흰색TV로 ‘반전’ 시도

    9년만에 출시…’검은색TV’ 위주 시장 호응여부 주목 [아시아엔=편집국] 삼성전자가 9년만에 흰색 TV를 내놓았다. ?TV제품이 검은색 중심으로 형성돼 있는 가운데 반전을 모색하는 것으로, ?소비자의 호응을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삼성전자는 흰색 베젤의 UHD TV(모델 JU6990)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06년 보르도 TV 이후 흰색 디자인의 TV는 처음이다. 흰색 TV는 밝고 단순한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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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케이티 페리, 대만 독립지지 논란···콘서트서 ‘대만 국기’ 들고 열창 ?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미국 팝가수 케이티 페리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대만 국기를 둘러매고 공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8일 케이티 페리는 타이베이에서 첫 대만콘서트를 가졌다. ‘해바라기’가 그려진 무대의상을 입고 무대에 선 페리는 공연도중 대만 팬이 준 대만국기를 받아 어깨에 둘렀다. 이에 대해 케이티 페리가 ‘대만독립’ 세력을 지지하고 ‘하나의 중국정책’(One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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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팔 현지기자 속보] 대지진 나흘 만에 전력과 통신망 회복 기미

    [아시아엔=비쉬누 니스트리 아자 네팔지부장] 네팔 대지진 나흘이 지난 현재 수도 카트만두를 중심으로 전력과 통신망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지난 4일간 가정 전화는 물론 휴대폰도 완전히 불통이었으나, 29일 오전부터 통화가 되고 인터넷도 거의 정상 상태로 회복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와의 교신은 원활하나 네팔 산간지대 등 오지와는 아직 통신망이 두절된 곳이 많다. 네팔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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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네팔 현지기자 속보] 네팔 대지진 5000명 사망…문화유산 복원에 최소 10년

    [아시아엔=비쉬누 고탐 라이징네팔 기자] 카트만두의 킬마야 고탐(66)은 심장질환을 앓고 있으며 전혀 걷지 못하는 상태다. 그녀의 남편 또한 당뇨병을 앓고 있다. 이 부부는 지난 25일 대지진이후 아들, 며느리, 두 손자 등 가족들과 함께 계단 밑에서 잠을 청하려했지만 여진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 담요 등을 챙겨 건물 밖으로 나갈 수밖에 없었다. 결국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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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순의 커피인문학] 커피, 너무나 매력적인 당신을 향한 ‘악마의 키스’

    [아시아엔=박영순 CCA 커피비평가협회장, 경민대 호텔외식조리과 겸임교수] “Oh! How sweet coffee tastes. Lovelier than a thousand kisses. Softer than Muscatel Wine. Coffee, Coffee, I must have. And if someone wants to delight me. Let him pour me coffee.”(오~ 이 커피는 너무나 달콤하구나. 천번의 키스보다 달콤하고 백포도주보다도 더 부드럽구나! 커피, 커피야말로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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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공직20년 고위공무원의 제2의 삶 설계에 갈채를···동장에서 공정위 간부까지

    경남 하동의 가난한 목수의 네째 아들로 태어나 면서기를 하려고 고향의 진교농업고등학교에 들어 갔습니다. 이때부터 공부에 맛이 들어 부산대학교 행정학과에 입학하였고, 이후 행정고시의 길에 들어섰다가 죽도록 고생하였습니다. 1994년 합격후에 내무부를 거쳐 부산으로 내려가 면서기가 아닌 동장으로 공무원 생활을 본격적으로 했습니다. 이후 구청의 청소행정과장, 부산시청 정보기획계장 등을 하다가 지방행정보다는 중앙정부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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