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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4/5]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스노든·위키리크스 뛰어넘나·대만 국민당, ‘국공논단’ 폐지 검토

    [아시아엔=편집국] 1.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스노든·위키리크스 폭로 뛰어넘나 – 전 세계 유명인사들을 포함한 부자들의 조세회피 자료를 폭로한 이른바 ‘파나마 페이퍼스’가 상당한 후폭풍을 몰고 있음.?‘파나마 페이퍼스’의 용량도 방대해 2.6테라바이트(TB·1TB는 1천GB)에 달함. – 독일 일간 <쥐트도이체차이퉁>이 처음 입수한 파나마 로펌 모색 폰세카의 내부 자료는 이메일 480만 건에 데이터베이스와 PDF, 이미지 파일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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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4/4] 동남아서 유혈사태로 번진 ‘슈퍼엘니뇨 저주’·인도 “담뱃갑 85% 경고그림으로 채워라”

    [아시아엔=편집국] 1. 아제르-아르메니아 교전 중단 여부 두고 엇갈린 주장 –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간 영토 분쟁 지역에서 2일 벌어진 양측의 교전이 중단됐는지를 두고 두 나라가 서로 엇갈린 주장을 펴고 있음. –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은 일방적 휴전을 선언해 교전이 멈췄다고 주장한 반면 아르메니아는 이 같은 주장이 정보전의 일환이며 교전이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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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4/1] 인도 콜카타서 고가도로 붕괴·오바마 “韓美日 3자협력 강화···대북제재 이행”

    [아시아엔=편집국] 1. 인도 콜카타서 고가도로 붕괴···최소 22명 사망 92명 부상 – 인도 동부 웨스트벵골 주 콜카타 시에서 31일(현지시간) 건설 중이던 고가도로가 붕괴돼?최소한 22명이 사망하고 92명이 부상당함. – 현지일간 <힌두스탄타임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0분께 북부 중심가인 부라바자르 지역 기리시 공원 인근에서 건설 중이던 고가도로가 100m 정도 무너지면서 콘크리트와 철근이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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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3/31] 유엔 사무총장 후보 공개유세 한다·미얀마 첫 문민대통령 틴쩌 “군부 헌법 개정”

    [아시아엔=편집국] 1.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 공개유세 한다…”70년 역사상 처음” – 유엔 70년 역사상 처음으로 사무총장 후보들이 공개 유세를 할 예정임. 공개 토론은 다음 달 13일 미국 뉴욕의 ‘시빅 홀’에서 열림. – 사무총장 선출 70년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공개 유세는 그동안 사무총장 선출이 막후에서 이뤄진 관행을 깨고 투명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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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3/30] 이집트여객기 납치극 5시간 만에 종료·중국, 첫 시리아 특사 임명

    [아시아엔=편집국] 1. 이집트여객기 납치극 5시간 만에 종료···폭탄조끼 가짜로 드러나 – 이집트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출발해 수도 카이로로 향하던 이집트항공 국내선 여객기가 29일(현지시간) 공중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함. – 여객기를 지중해 섬나라 키프로스에 강제 착륙시킨 납치범은 외국인 승객을 인질로 잡고 키프로스 망명 등을 요청하며 협상을 벌이다 사건 발생 약 5시간 뒤 체포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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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3/29] 박대통령, 31일 미중일 연쇄정상회담서 북핵공조 논의·이란 대통령, 단교한 사우디에 ‘관계 복원’ 제의

    [아시아엔=편집국] 1. 유럽당국, 파리·브뤼셀 테러연루자 속속 체포···IS 수사망 좁혀 – 벨기에 경찰은 브뤼셀 테러 용의자 검거 작전을 벌여 지난 24일 6명, 25일 3명 등 모두 9명을 체포함. 또한 경찰은 전날 브뤼셀 등 3개 도시에서 테러 관련 용의자 4명을 추가로 검거함. – 앞서 수사당국은 파이칼이 공항 테러 주범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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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3/28] 파키스탄 북동부 공원서 폭탄테러, 65명 사망·300명 부상·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마지막 종이신문 발행

    [아시아엔=편집국] 1. 파키스탄 어린이공원서 자폭테러···65명 사망·300명 부상 – 파키스탄 북동부 펀자브주(州)의 주도인 라호르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27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벌어져 65명 이상이 숨지고 약 300명이 부상당함. – 현지 일간 <익스프레스트리뷴>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파키스탄탈레반(TTP)의 강경 분파인 자마툴아흐랄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보도함. – 이 조직의 대변인 에한술라흐 에흐산은 <익스프레스트리뷴>과 통화에서 “우리는 부활절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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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3/25] 태국 관광청, ‘태양의 후예’ 송중기 방문 요청·베트남 방문 호주인 지카바이러스 감염

    [아시아엔=편집국] 1. 파리·브뤼셀 테러 IS 잔당, 유럽 추가공격 여러건 계획 중 – 파리 테러와 브뤼셀 테러를 일으킨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잔당이 유럽에서 복수의 추가 테러 공격을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됨. – 미국 <CNN>은 IS의 대외작전 담당조직이 파리, 런던, 베를린, 벨기에의 주요 도시, 그 밖의 도시 등 모두 5곳의 유럽 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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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3/24] ‘제4의 브뤼셀 테러범’ 추적···자폭형제·폭탄제조범은 사망·말레이, 싱가포르 지구촌 곳곳서 인공섬 조성 붐

    [아시아엔=편집국] 1. ‘제4의 브뤼셀 테러범’ 추적···자폭형제·폭탄제조범은 사망 – 벨기에 브뤼셀 국제공항에서 자폭 공격을 한 두 번째 범인이 지난해 11월 파리 테러의 폭탄 제조범으로 확인됨. – 벨기에 수사당국은 그를 포함해 최소 4명이 브뤼셀 테러에 직접 가담한 것으로 보고 살아서 달아난 ‘제4의 범인’을 쫓고 있음. – ‘수피아네 카얄’이라는 가명으로 알려졌던 라크라위는 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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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3/23] IS “벨기에 브뤼셀 테러 우리 소행”·홍콩 ‘우산혁명’ 주도 학생단체 해체

    [아시아엔=편집국] 1. IS “브뤼셀 테러 우리 소행”···’추가 공격’ 위협 – 22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국제공항과 브뤼셀 시내 지하철역에서 폭발이 일어나 30여 명이 사망하고 200명이 넘게 다침. –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는 22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벌어진 연쇄 폭탄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힘. – IS는 이날 밤 아랍어와 불어로 낸 성명을 통해 “우리 형제들이 자살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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