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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30] 중동 순방 中왕이, 백신 공동생산·이란 협력 강화
[아시아엔 편집국] 1. WHO 코로나 조사팀 “실험실 유출 개연성 매우 낮다” – 세계보건기구(WHO) 조사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실험실에서 유출됐을 가능성이 매우 적다고 결론 내렸다고 AP 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 AP 통신은 이날 WHO 회원국 외교관으로부터 보고서 초안을 입수해 이같이 전했음. 이 초안은 최종본에 가까워 보인다고 통신은 덧붙였음. – 통신에 따르면 보고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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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26] 서방 제재 반발‥중국 H&M·나이키 등 불매 확산
1. 서방 제재 반발, 중국 H&M·나이키 등 불매 확산 – 중국에서 H&M, 나이키를 비롯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에 대한 불매 운동이 거세게 일고 있음. 이들 기업이 중국 서부 신장(新疆)위구르 자치구의 강제 노동에 우려를 표하며 신장에서 생산한 면화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이 최근 서방의 신장 관련 중국 제재 이후 다시 주목받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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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25] ‘반독점 당국 면담’ 텐센트 마화텅 “감독에 적극 협력할 것”
[아시아엔 편집국] 1. ‘반독점 당국 면담’ 텐센트 마화텅 “감독에 적극 협력할 것” – 중국 공산당과 정부가 자국의 ‘인터넷 공룡’ 대상 규제를 대폭 강화 중인 가운데 알리바바와 더불어 중국의 양대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의 마화텅(馬化騰) 회장이 감독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했음. – 25일 제일재경(第一財經) 등에 따르면 텐센트 최고경영자(CEO)도 겸임하는 마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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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24] 짐 싸는 미얀마 공무원들 “가난해도 군부 아래선 일 못해”
[아시아엔 편집국] 1. 중러, 서방에 경고 “인권 정치화·내정간섭 안돼” – 중국과 러시아가 23일(현지시간) 서방 세계를 향해 인권 문제를 정치화하거나 이를 통해 국내 문제에 간섭하는 것을 자제하라고 촉구.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왕이(王毅)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이날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구이린(桂林)에서 회담 후 내놓은 공동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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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23] 미·EU 등 서방, 중국의 위구르 인권탄압 동시다발 제재
[아시아엔 편집국] 1. 미·EU 등 서방, 중국의 위구르 인권탄압 동시다발 제재 – 미국과 유럽 등 서방 국가들이 22일(현지시간) 중국 서부 신장 지역의 위구르족 인권 탄압을 문제삼으며 중국을 향해 동시다발적인 제재를 가했음. 지난 18~19일 미중의 알래스카 고위급 2+2 회담이 충돌 속에 끝난 뒤이자,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의 유럽 방문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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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22] 도쿄올림픽 앞둔 일본, 코로나 긴급사태 전면 해제
[아시아엔 편집국] 1. 중국 쓰촨서 3천년전 황금가면 출토 – 중국 쓰촨성의 고대 유적지에서 희귀한 황금 가면이 출토. 중국 남서부인 쓰촨성은 고대에는 중국 문명 발원지인 ‘중원’과는 떨어진 고립된 지역이었음. 중원과 떨어진 미지의 문명이 있던 지역에서 고도로 정교한 유물이 발견되면서 중원 중심의 중국 고대사가 새로 쓰일 수도 있다는 관측까지 제기.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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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19] 미중 고위급 회담, 바이든 정부 첫 만남부터 극렬대치
[아시아엔 편집국] 1. 미중 고위급 회담, 바이든 정부 첫 만남부터 극렬대치 – 18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에서 어렵사리 열린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회담은 초반부터 거친 언사가 오가는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음. 미국 측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중국 측 양제츠(楊潔?) 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원과 왕이(王毅)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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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18] ‘여성 외모 비하’ 도쿄올림픽조직위 개폐회식 디렉터 사의 표명
[아시아엔 편집국] 1. 中 “일본, 미국의 부속국으로 전락” – 중국은 17일 미국과 함께 자국에 대한 견제 의지를 밝힌 일본을 향해 ‘미국의 부속국’으로 전락했다며 강하게 비난.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의 강압적이고 안정을 해치는 행위를 반대한다’는 내용을 담은 미국과 일본 외교·국방장관의 성명에 대해 평론을 요구 받고 이같이 답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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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17] 인니 최고이슬람기구 “라마단 기간 코로나 백신 접종 금식 깨지 않는다”
[아시아엔 편집국] 1. 中당국 “황사 근원은 몽골…바람 타고 왔다” – 중국 정부가 ‘중국발 황사’라는 표현에 발끈하며 중국 기원설을 강력히 부인한 가운데 기상 당국도 황사의 근원은 몽골이라고 거들고 나섰음. 17일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기상국 국가기후센터 쑹롄춘(宋連春) 주임은 지난 15일 10년 만에 수도 베이징(北京)을 덮친 최악의 황사와 관련해 “기상 위성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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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16] 미얀마 수치 특사 “유혈사태 지속시 전면적 발발할 수도”
[아시아엔 편집국] 1. 중국, 여성 인권운동가 국가권력 전복 혐의 체포 – 중국 인권운동가 리차오추(李翹楚·30)가 국가권력 전복을 선동한 혐의로 공식 체포됐다고 홍콩 명보가 16일 보도. 명보는 산둥성 남부 린이(臨沂)시 경찰이 지난달 6일 국가권력 전복을 선동한 혐의로 리차오추를 연행한 뒤 구금해왔으며, 전날 산둥성 검찰이 같은 혐의로 그를 공식 체포했다고 설명. –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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