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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27] 코로나19로 전국 봉쇄령 내린 인도, 150조원 손실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 비자·거류허가 있는 외국인도 입국금지 – 중국 외교부와 이민관리국은 26일 밤 11시께(현지시간) 기존에 유효한 비자와 거류허가를 가진 외국인도 28일 0시부터는 입국할 수 없다고 밝힘. 이에 따라 중국에서 장기 체류하던 우리나라 교민들과 유학생 등이 현재 한국 등 중국 바깥에 머무르는 경우 당분간 중국에 돌아갈 수 없게 됐음. 외교와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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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26] 트럼프 “코로나19 중국 바이러스라 부르지 않겠다”
[아시아엔=편집국] 1. 트럼프 “코로나19 중국 바이러스라 부르지 않겠다” – 25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를 중국 바이러스라고 부르며 발원지를 중국과 연관 짓는 일을 삼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 미국과 중국이 코로나19 발원지와 중국의 정보공개 투명성을 놓고 연일 신경전을 벌이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바이러스’라고 지칭하며 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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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25] “코로나19 확산 진정되자 시진핑 권력 더욱 세졌다”
[아시아엔=편집국] 1. “코로나19 확산 진정되자 시진핑 권력 더욱 세졌다” –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 이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권력이 더욱 강해졌다는 분석이 나옴. 24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한 후 시 주석은 공식 석상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아 코로나19 방역 영도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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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24] 도쿄올림픽, 1년 이내 범위로 연기·동남아 코로나19 급증 추세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 기본소득 제안 “14억명에 35만원씩 443조 투입”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재난 기본소득’을 긴급히 전 국민에 지급하자는 제안이 잇따르는 가운데 중국에서도 관련 논의가 공식화. -24일 차이신(財新)에 따르면 전국정치협상회의(정협) 위원인 주정푸(朱征夫) 전국변호사협회 부회장은 최근 정협에 14억 중국인 모두에게 2천위안씩(약 35만원), 총 2조8천억 위안(약 443조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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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8/13] 터키 에르도안 “미국에 굴복 않고 새 동맹 찾을 것”···태풍 야기 중국 상륙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터키 리라 또 하락···달러당 7리라 넘어 -터키 당국의 금융시장 안정대책에도 리라화가 불안한 움직임 속에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음. -한국시각 13일 오전 리라화 가치는 10% 가까이 떨어짐. 13일 한때 리라/달러 환율은 달러당 7.24리라로 역대 최고를 기록. -이후 터키 재무장관이 투자자 우려를 해결하기 위한 액션플랜을 내놓을 것이라며 스와프 거래를 제한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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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8/12] 中 스마트폰 시장, 화웨이 등 토종 4개사가 석권···야스쿠니 인근 촛불행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스마트폰 시장, 화웨이·오포·비보·샤오미 80% 점유…애플 6.7%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를 비롯한 토종 대형업체들의 점유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삼성, 애플 등 다른 업체들의 입지는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남. -12일 IDC 보고서에 따르면-중국 시장 1위인 화웨이는 점유율이 27.2%로 작년 동기의 21.1%보다 많이 높아짐. 2위 오포는 18.0%에서 20.2%로, 3위 비보는 14.4%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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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8/10] 아베 올해도 패전일 신사참배 안할듯···예멘 어린이 수십명 태운 통학버스 폭파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시진핑 ‘개인숭배’ 흔적지우기 한 달 -지난달 중국 상하이에서 20대 여성이 시진핑 국가 주석의 초상에 먹물을 뿌린 사건이후 중국 전역에서 시 주석에 대한 ‘개인숭배’ 흔적 지우기가 진행되고 있다고 프랑스 국제라디오방송(RFI)이 10일 보도. -중국은 지난해 10월 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이후 시진핑을 공산당의 ‘핵심’으로 삼아 마오쩌둥(毛澤東·1893∼1976)과 동급의 ‘개인숭배’를 시작. -하지만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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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8/9] 日언론 “한국방송콘텐츠 수출액, 일본의 6배”···태국 ‘동굴의 기적 주인공들’ 시민권 획득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무국적 난민’ 태국 동굴소년 시민권 받았다 -태국 치앙라이 동굴에 갇혔다가 기적적으로 생환한 13명의 유소년 축구팀 선수들과 코치 중 무국적 난민으로 밝혀졌던 4명이 마침내 시민권을 얻게 됨. -8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태국 치앙라이 주(州) 매사이 행정 당국은 이날 30명의 국적 신청자에게 태국 국민임을 증명하는 신분증을 나눠줌. -치앙라이 탐루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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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8/8] 설빙, 프놈펜에 1호점 오픈···日 ‘비정규직 선택’ 급증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서 대기환경 꼴찌 린펀시, 자료 조작했다 16명 징역형 -중국 북부 산시성의 린펀시 공무원들이 대기질 자료를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징역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중국 관영 언론이 7일 보도. -통합 관영매체인 ‘중국의소리’는 “중국 생태환경부 관료와 산시성 정부가 지난 6일 산시성 린펀시 류위창 시장을 불러 휘하 공무원들의 대기질 자료 조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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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8/7] 인도 여아 성폭행범 최고 사형···집값 ‘평당 1억원’ 홍콩 ‘맥도날드 난민’ 6배 늘었다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여아 성폭행범에 최고 사형”…인도 의회, 법안 가결 -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6일 인도 의회가 여아 성폭행범을 최고 사형에 처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킴. -법안은 12세 이하 여아를 성폭행한 이에게 최소 20년 이상 징역에 최고 사형까지 선고할 수 있게 하며 12세 이하 여아를 집단으로 성폭행했을 때는 종신형이나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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