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한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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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코앙상블’이 빚어내는 ‘한여름밤의 꿈’···9일 일산 경진학교서 순회연주 ‘스타트’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림코앙상블을 아시나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림스키 코르사코프 국립영재음악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앙상블팀이 바로 ‘림코’다. 2011년 창단했으니 내년이면 만 10살이 된다. 팀은 피아노 전공의 금보라 감독을 비롯해 권효진(피아노), 방주연·정채윤·한은주·손효진·김루디아·권오빈(이상 바이올린), 장석호·정민(비올라), 방지영·박세호(첼로), 최정민(플루트), 윤수환(오보에), 최해솔(클라리넷)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림코앙상블(단장 권오석)은 매년 여름방학을 이용해 국내에 들어와 전국을 돌며 초중고교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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