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 동아시아

    세계적 아티스트 김아타의 첫 주례사 “둘은 기차 레일처럼 평행해야”

    “결혼한다고 하나가 될 수도, 돼서도 안 된다”?··· 5분 동안 짧고 강하게???? 세계적인 아티스트 김아타(57·본명 김석중)씨가 두건을 벗고 주례 단상에 섰다. 작품 외 대외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그에게 이례적인 일이었다. 1일 부산 헤리움웨딩에서 열린 결혼식에서 김아타씨는 “평소 아끼는 후배의 청을 거절할 수 없어서 나이도 어린 사람이 주제넘게 주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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