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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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집트 민주화 현장엔 ‘와엘 고님’이 있다
구글 중동·북아프리카 책임자로 일하며 SNS로 민주화혁명 이끌어??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뒷받침하는 새헌법 선언문을 발표하며 이집트가 다시 혼란의 정국으로 빠져 든 가운데 와엘 고님(Wael Gohnim·33) 활동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와엘은 SNS를 통해 2011년 이집트 민주화혁명을 촉발시킨 장본인이다. 이후 이집트 민주화에 역행하는 사건만 터지면 SNS로, 몸으로 투쟁 전면부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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