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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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4차산업혁명의 주역 ‘인공지능’과 생명윤리 어떻게 조화시킬까?
[아시아엔=서정화 DK그룹 회장, 전 국회의원, 전 서울대총동창회 회장] 앞으로 20∼30년 이내에 일상화될 AI와 기후변화, 공기오염, 대양오염, 미국을 덮친 허리케인 ‘하비’ 등의 현상과 관련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인 생명공학과 인공지능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간감성 지능을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 세계 자본의 이익추구(과학기술, 정보의 독점)를 어떻게 규제, 통제하고, 인간의 자유와 권리를 지켜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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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대총동창회-도쿄대교우회 제2회 친선교류회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총동창회(회장 서정화)는 16일 낮 12시30분~오후 2시 서울대교수회관 컨벤션홀에서 일본 도쿄대 교우회(회장 오츠카 무쓰다케 일본 경단련 부회장)와 공동으로 ‘제2회 SNUAA & UTAA’ 친선교류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서울대측에서 서정화 총동창회장, 성낙인 서울대 총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이, 도쿄대측에서 오츠카 무쓰다케 교유회장,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 대사, 마츠키 노리오(長嶺安政) 부총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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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8 신년사] 서정화 서울대총동창회장 “조국에 희망과 희생의 보루 돼야”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다짐이 꼭 이뤄지길 기원하며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서정화 서울대 총동창회장은 “모교와 조국에 참으로 중차대한 한해가 될 2018년에도 서울대인은 희망과 희생의 보루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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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플라자] 서울대총동창회 통일인재 육성 장학기금 마련 특별전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총동창회(회장 서정화)는 모교 장학기금과 통일인재 육성 기금 마련을 위한 특별전을 이달 말까지 서울 마포 동창회관에서 연다. 소장품 구입에 대해 연말 소득공제 혜택을 주며 전화나 문제메시지를 보내면 도록을 보내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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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책 산책] 윤홍중 약사의 행복한 발자취 3만3485일···’버는 건 기술 쓰는 건 예술’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나는 어떤 사람이 생애를 마치는 데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다. 지위고하를 떠나 마지막 순간은 후회 없기를 바라는 게 인지상정일 터다. 내가 누구의 마지막 순간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이유는 또 있다. 이생에서의 끝은 저 생의 시작과 연결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나는 신문을 펴면 1면과 2, 3면을 대충 훑은 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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