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마르타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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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단독]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30대 디자이너 연내 석방”
외교부 한동만 재외동포 대사 “멕시코 법원장 ‘연내 재판’ 약속” [아시아엔=편집국] “12월 10일.” 이날을 넘기면 멕시코교도소에서 수감 중인 애견 옷 디자이너 양아무개(38)씨의 수감 기간이 만 1년을 훌쩍 넘길 수 있다. 양씨는 지난 1월15일 밤 검찰 단속으로 연행된 이후 만 10개월 가까이 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다. 멕시코에는 동계·하계 휴가, 성탄절, 신년, 부활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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