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싱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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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영국, 박싱데이에 살인···18세 소년 숨져
영국에서 일 년 중 가장 바쁜 날로 여겨지는 박싱데이(Boxing Day)인 26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옥스퍼드 가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해 18세 소년이 칼에 찔려 숨진 가운데 현지 경찰이 희생자에게 응급조치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신화사/Bimal Gautam>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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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성탄절 다음 날은 ‘박싱데이’
26일(현지시각) 박싱데이(Boxing Day)를 맞아 캐나다 토론토의 한 상점에서 쇼핑객이 할인 물건을 사 들고 나오고 있다. 약 800년 전 중세에서 유래한 박싱데이는 중세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다음 날 교회에 설치해 두었던 자선함을 열어 그 안의 내용물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준 데서 유래하는 것으로 영국이나 영연방 국가들 사이에서 치러지는 전통 행사이다. 이 전통이 오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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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영국 박싱데이 ‘땡처리 문전성시’
26일(현지시각) 박싱데이(Boxing Day)를 맞아 영국 런던의 옥스퍼드 가의 갭(GAP) 매장에 할인 물건을 사려는 쇼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약 800년 전 중세에서 유래한 박싱데이는 중세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다음 날 교회에 설치해 두었던 자선함을 열어 그 안의 내용물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준 데서 유래하는 것으로 영국이나 영연방 국가들 사이에서 치러지는 전통 행사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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