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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날두 노쇼] 유벤투스 회장의 ‘옹색한 변명’···”무책임·거만 비판 수용 어려워”
로이터, 아넬리 회장 서신 공개…경기 시작 지연도 현장 상황탓 유벤투스 홈페이지 “서울 등 아시아 투어 이례적 대성공” 자축 [아시아엔=편집국] ‘호날두 노쇼’ 사태를 초래한 이탈리아 프로축구 구단 유벤투스 측이 무책임한 태도로 한국 팬을 무시했다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항의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안드레아 아넬리 유벤투스 회장은 프로연맹 권오갑 총재 앞으로 보낸 서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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