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 서아시아

    ‘아시아엔’ 푸네 네다이 이란 지사장 ‘이란 미디어역사 전시회’ 주최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아시아기자협회 부회장이자 아시아엔 이란 지사장인 푸네 네다이 <쇼크란> 출판사 발행인이 주최하는 ‘제5회 이란 미디어역사 전시회’가 8일 개막한다. 이란 수도 테헤란의 후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이란의 미디어 관련 사료 등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테헤란의 네자톨라히 거리에 소재 후아트갤러리에서 열리며 8일 오후 4시(현지시각) 개막해 14일까지 계속되며 토요일은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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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권력세습 ‘이란 혁명전사’ 후손들 향락에 국민들 ‘분노’

    [아시아엔=편집국] 이란 국민들이 미국의 제재로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는 가운데, 반미(反美) 혁명전사의 ‘금수저’들은 사치와 향락생활을 대놓고 과시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와 텔레그래프 등이 보도했다. 이란 집권층은 1979년 반미 이슬람혁명과 공화국 수립을 이끈 1~2세대다. 혁명 이후 태어난 3세대가 최근 정·관·재계 요직을 이어받으며 권력세습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란에서 최근 ‘테헤란의 부잣집 아이들’(Rich Kids of Tehran)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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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8/12] 中 스마트폰 시장, 화웨이 등 토종 4개사가 석권···야스쿠니 인근 촛불행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스마트폰 시장, 화웨이·오포·비보·샤오미 80% 점유…애플 6.7%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를 비롯한 토종 대형업체들의 점유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삼성, 애플 등 다른 업체들의 입지는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남. -12일 IDC 보고서에 따르면-중국 시장 1위인 화웨이는 점유율이 27.2%로 작년 동기의 21.1%보다 많이 높아짐. 2위 오포는 18.0%에서 20.2%로, 3위 비보는 14.4%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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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신석의 페르시아 순례길①] 무슬림조차 안 가는 길을 걷다, 이란 시라즈~야즈드~마슈하드

    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 전문기자가 2016년 말부터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시라즈를 거쳐 마슈하드에 이르는 도보행진에 나섰다. 사막과 숲과 언덕으로 끝없이 이어지는 2000km에 이르는 長征에 나선 이신석 기자는 출발 전 “그동안 중앙아시아와 남미, 중동 등 분쟁지역을 숱하게 다닌 경험을 이번 이란땅을 종횡으로 걸으며 새길을 열고 싶다”고 했다. <아시아엔>은 이 전문기자가 현지에서 보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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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란-아제르바이잔 ‘에너지 외교’ 불붙었다

    코카서스지역 ‘에너지외교’의 전략적 중요성 입증 [아시아엔=편집부] 이란의회는 최근 양국이 합의한 내용에 따라 아제르바이잔과 이란국경 지대인 쿠다페린과 기즈갈라시 지역에 2기의 수력발전용댐과 발전소를 공동 건설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켰다. 일함 알리예브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은 최근 이란을 방문했다.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아라스강의 수자원과 ‘쿠다페린,’ ‘기즈갈라시’ 수력발전소와 댐의 건설 및 운영에 협력할 것에 동의했다. 양국 관계자들은 남코카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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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란, 3월에도 펑펑 눈이 옵니다

    이란 수도 테헤란에 때늦은 눈이 내려 눈길을 끈다. 7일 현지 언론들은 기상당국의 자료를 인용, 이날 최저 영하1도, 강수확률 40%, 습도 93%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테헤란의 낮 기온은 이번 주 주말까지 최대 5도에서 12도로 유지되며 다음주 부터는 평균 24도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관측된다. 테헤란은 평년 기준으로 11월 중순부터 2월 말까지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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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이란의 라마단 풍경

    31일(현지시각)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사원에서 라마단 단식을 마친?이란의 이슬람교도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신화사/Ahmad Halabisaz>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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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이란 첫눈, 추억 만드는 연인

    21일(현지시각) 이란 수도 테헤란에 올해 첫눈이 내려 공원을 찾은 한 연인이 눈 장난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Ahmad Halabisaz>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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