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 사회

    [코로나 백신 후유증②] 심근염···열·오한·근육통·피로·구토 땐 ‘의심’

    코로나 백신 부작용이 심심치 않게 보도되고 있다. 이에 불안해하여 접종 자체를 거부하는 사람도 나오고 있다. 그래도 백신을 맞는 것이 현재로선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접종을 받은 사람은 예방접종 후 15-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하고, 귀가 후에도 적어도 3시간 이상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 아나필락시스나 아나필락틱 쇼크 등…

    더 읽기 »
  • 사회

    [코로나백신 확보②] 집단면역 형성 위해 충분한 인구가 접종 맞아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전 세계적으로 백신 플랫폼(platform) 기술을 사용하여 코로나19 백신을 신속하게 개발하고 있다. ‘백신 플랫폼’이란 백신에서 특정 항원이나 유전정보 등만 바꾸어 백신을 개발하는 기반 기술로, 이를 활용하면 백신 개발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의 종류에는 바이러스 벡터(viral vector) 백신, 불활화(不活化) 백신, DNA 백신,…

    더 읽기 »
  • 사회

    코로나19에서 인류 구해줄 불멸의 백신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세상엔 ‘나’와 ‘우리’가 있다. 나는 소아(小我), 우리는 대아(大我)다. 일체 만물은 서로 의지하여 살고 있다. 그것이 연기(緣起)의 세계다. 만물은 하나의 뿌리이니 이것이 있어 저것이 있고, 이것이 생겨 저것이 생긴 것이다. 따라서 이것이 죽으면 저것도 죽는다. 지난 연말 나타난 코로나19가 온 세계를 휩쓸고 있다. 다행하게도 우리나라는 큰 고비는 넘기고…

    더 읽기 »
  • 사회

    [코로나 백신①] 치료제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백신’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의료’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이 세계적 대유행이 되면서 전 세계의 이목이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집중되고 있다. 치료제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백신이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개발은 사스(SARS), 메르스(MERS) 등의 감염병을 겪으면서 여러 차례 개발에 착수했으나 아직 개발된 백신은 없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는 모든…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