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

  • [오늘의 시] ‘춘분’ 홍사성

    낮도 절반이고 밤도 절반입니다 사랑도 절반이고 미움도 절반입니다 이제는 당신쪽으로 더 많이 기울겠습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오늘날씨] ‘봄처녀’ 제 오시네…따뜻한 춘분, 오전 한때 미세먼지

    [아시아엔=연합뉴스] 금요일이자 절기상 ‘춘분’인 20일은 바람이 잦아들고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포근하겠다. 미세먼지 등급은 오전 한때 ‘나쁨’을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6도로 평년(-2∼6도)과 비슷하지만, 낮 최고 기온은 13∼18도까지 올라 평년(11∼15도)보다 따뜻하겠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미세먼지 등급은 대기 확산이 원활해 ‘보통’ 수준일 것으로…

    더 읽기 »
  • 사회

    [역사속 오늘 3.21] 춘분·국제인종차별철폐의날·암예방의날

    [아시아엔=손혁재 시상평론가] “초저녁별 하나 떴네/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날/너는 저쪽에, 나는 이쪽에/서로 바라보는//우리는 만날 수가 없네/그러나 봄물이 간지러운 가지/묵은 슬픔 밀어내고 있다네/꽃망울 져 있다네//춘분날 초저녁별 하나/기다림이 나를 완성하네”-최영숙 ‘초저녁별’ 3월 21일 오늘은 춘분. 태양이 남쪽에서 북쪽을 향해 적도를 통과하는 춘분점 위에 태양의 중심이 놓여 지구의 밤과 낮 길이가 같음. 철…

    더 읽기 »
  • 세계

    “춘분엔 달걀 세워요”

    춘분인 20일(현지시각) 중국 산둥성 이위안의 난마 유치원에서 어린이들이 달걀을 세우고 있다. 춘분이 되면 태양이 춘분점에 이르러 적도의 위를 직사하므로 특별한 중력의 힘이 작용해 달걀을 쉽게 세울 수 있다고 전해짐에 따라 중국에서는 춘분에 달걀 세우기 놀이를 하는 관습이 있다. <사진=신화사/Yiyuan County>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