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중국인

  • 동아시아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짝퉁 만드는 중국인, 즐기는 한국인

    중국하면 ‘가짜 천국’이라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100위안짜리 종이 돈을 건네주면 상인들은 예외 없이 만져보고 비스듬히 위아래로 비추어보고 진위여부를 확인한다. 100위안짜리뿐 아니라 50위안이나 20위안짜리 위폐도 많다고 들었다. 중국은 위조지폐 문제로 몸살을 앓는다. 은행창구나 심지어 담배가게 앞에도 위조지폐 신고 전화번호와 ‘위조지폐를 척결하자’는 문구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중국의 국보급…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