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택임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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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베이징, 고소득 직장인도 “집세 힘겨워”
최근 중국 베이징, 상하이 등 대도시의 주택임대료가 급등해 월수입 100만원이 넘는 화이트칼라조차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라디오방송넷(中??播?)은 23일 베이징의 한 컨텐츠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28살 쥔쥔(君君)의 사례를 소개했다. 방 3개짜리 중 하나를 빌려 생활하고 있는 쥔쥔은 초기만 해도 월세가 1650위안(29만원)이었지만 다음해 집주인이 “주변 주택이 모두 2500위안(44만원)까지 올랐으니 그만큼 올리겠다”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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