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희 교수

  • 칼럼

    ‘불꽃같은 삶’ 살다간 장영희 교수의 ‘내가 살아보니까’

    불꽃같은 삶을 살다가 2009년 만 5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고(故) 장영희 교수가 그립다.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을 저술한 분이다. 1952년생인 그녀는 생후 1년 만에 두 다리를 쓰지 못하는 소아마비에 걸려 평생 비장애인들의 차별과 싸워야 했다. 입학시험조차 보지 못하게 하는 대학들의 차별의 벽에 막힌 그녀를 위해 부친 故 장왕록 서울대 영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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