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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자동차산업 ‘총력전’…”2023년 현대차와 전기차 1만대 생산목표”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13일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을 대대적으로 활성화시켜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며 “이를 위해 외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동차산업 자문위원회를 만들라”고 지시했다고 중국<신화통신>이 14일 보도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성명에서 “자동차산업은 단기간에 빠르게 성장했으나 아직까지 투자가 부족하다”며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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