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원회. 박근혜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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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대 인수위 첫 독립운동가 후손 윤주경 부위원장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내각을 구성하며 신도 요시타카·이나다 도모미·사토 마사히사 자민당 의원 등 극우주의자들을 대거 기용했다. 독도 망언으로 우리나라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던 자들을 입각시킨 것은 그 자체만으로 한국 정부에 대한 외교적 도발이다.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 당선인은 27일 인수위 국민대통합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의미있는 인물을 발탁했다.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의 친손녀인 윤주경 ‘매헌 윤봉길 월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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