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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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Country in focus] 동서 5000㎞바다로 연결된 자원의 보고, 인도네시아
8개 키워드로 읽는 인도네시아 1만7500개 섬에 300여 개 종족, 2억4000만 명의 사람이 583개 언어로 소통하는 광경을 상상할 수 있을까. 인도네시아 얘기다. 교보문고에서 파는 인도네시아 관련 책만 200종이 넘는다. 여행서 <론리플래닛>은 “서쪽 수마트라 섬부터 동쪽 파푸아 섬까지 하나의 잣대로 설명할 수 없는 나라, 만화경의 나라”라고 표현했다. 소비에트 연방이 붕괴될 때 인도네시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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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슬람③ 아랍에만 있다? 전세계 1/4이 신자 아잠씨(AJAMC)가 서울 이태원 이슬람사원을 찾아 이주화 이맘(imam, 이슬람사원 지도자)과 함께 이슬람교에 대해 알아봤다. 이슬람교는 과연 아랍이나 중동에만 있는 것일까? 또 이슬람은?다른 종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이주화 이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슬람은 시아파와 수니파로 나뉜다. 두 분파의 차이? 처음에는 정치적 이견 때문에 갈라졌다. 예언자인 무함마드가 63세를 일기로 타계하면서 자신을?승계할 예언자를 지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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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슬람 외무장관 회담 “시리아 사태 어떻게…”
17일 카이로의 이집트 외무부에서 시리아 사태를 논의하기 위한 이슬람 4대국의 외무장관 회담이 끝난 뒤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이란), 아메트 다부토글루(터키), 모하메드 카멜 암르(이집트)로 사우디의 장관은 건강상 불참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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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혁명 후 안개 더욱 짙어진 튀니지”
<인터뷰> 튀니지 현지에서 ‘자스민 혁명’ 목도한 정상호 전 마누바대학 교수 이집트, 리비아, 시리아, 바레인 등 중동 민주화혁명의 도화선이 된 튀니지의 ‘자스민 혁명’ 당시부터 최근까지 현지에 머물면서 혁명 전후의 상황을 지켜본 한국 출신의 한 학자는 “혁명이후 튀니지는 더 나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7일 서울 명륜동 아시아엔(The AsiaN) 사무실에서 만난 정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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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슬람①…테러리스트 오해? 평화의 종교! ‘아잠씨(AJAMC)’가 이번에는 서울 이태원에 있는 이슬람사원을 찾았다. 한국에서는 낯선 이슬람교지만 전 세계 무슬림(이슬람교도)은 17억명에 이른다. 이주화 이맘(imam, 이슬람사원 지도자)과 이야기를 나누며 이슬람교에 대해 알아봤다. -이슬람사원을 소개한다면. 무슬림이 예배보는 장소다. 서울 중앙 성원에는 외국 무슬림들이 많이 오고 있다. 요즘은 한국인들도 관광 차원에서 많이들 찾는다. -이슬람은 어떤 종교?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시작해 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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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요르단서 46쌍 합동결혼, 신난 신랑들
6일(현지시각)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46쌍의 남녀가 합동결혼식을 올려 신랑들이 하객들의 어깨 위에서 춤을 추고 있다. 이 합동결혼식은 아랍어로 ‘자비’를 뜻하는 ‘알-아파프(Al-Afaf)’라는 이슬람 협회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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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