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반정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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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이란국민 반정부 시위에 정부 인터넷 차단, 온라인 시장 7억달러 피해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이란 정부가 반정부 시위를 제압하려고 인터넷을 10일 넘게 차단하면서 이란 국내 온라인쇼핑 시장이 큰 파격을 입게 되었다. 이란에서 지난달 발생한 반정부 시위의 여파가 아직 남아있는 것이다. 처음에 휘발유 가격 인상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어느 순간부터 반정부 혹은 반체제 시위로 변했다. 정부는 시위 결집을 막기 위해 인터넷을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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