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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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신기자 눈에 비친 화천 산천어축제···“외국인관광객 이태원보다 많아”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세계적인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한 강원 화천군 ‘산천어축제’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2002년 한국에 처음 유학 와 대학 졸업, 지한통신사 기자, 한국인과 결혼 등 만 15년 동안 한국의 웬만한 유명 관광지는 다 돌아봤지만, 강원도 화천만큼 매력적인 곳도 드물다. DMZ가 지나고, 겨울에는 온갖 철새가 몰려오는 자연 그대로의 땅, 즉 화천이 요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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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필리핀 실화소설 ‘더미’ 25] 바기오서 어학원 준비하던 그 사람이 돌아왔다?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 바로알기> 저자] “박 사장님, 어제 바기오에 다녀왔는데요…… 그곳에서 이상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바기오에서 어학원 사업을 준비하고 있던 이상원 사장이 인채의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말했다. “무슨 얘기를 들으셨는데요?” “그곳에서 꽤 잘 나가고 있는 L어학원이 있는데, 얼마 전에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찾아와서는 자기가 그 어학원의 주주니까 회계장부를 보여달라고 하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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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실화소설 ‘더미’ 27] 그때 그 사기꾼이 돌아왔다, 지미 양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 바로알기> 저자] 4월 23일, 원규가 급히 마닐라로 들어갔고 동업자들 네 사람이 모여 회의를 했다. 동업자들은 원규가 전하는 SNC의 분위기를 들은 후 승대의 해명을 들었다. 그는 SNC 내에서 극히 일부의 임원들만 그의 능력을 시기하고 있고 일반 직원들 모두가 그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 임원들이 대리점 지정에 대한 결정권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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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실화소설 ‘더미’ 26] 2009년 3월 장자연 자살사건으로 시끄러웠다

    어린이를 불행하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언제든지, 무엇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게 내버려두는 것이다. – 장 자크 루소(1712-1778)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 바로알기> 저자] 2009년 3월은 배우 장자연 씨의 자살사건 때문에 시끄러웠다. 그녀가 쓴 유서에는 돈과 권력을 쥔 남자들이 여자 연예인들을 노리개로 삼는다는 소문이 사실이라고 폭로했다. 국민들은 그 남자들에게 분노했지만 승대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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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실화소설 ‘더미’ 24 ] 11월부터 이듬해 5월은 건기철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 바로알기> 저자] 이문식의 제안에 인채가 동의했다. 그래서 승대의 임금과 비용에 대한 부분은 추후 협의하기로 하고 <투자계약서>에 명시하지 않았다. 그리고 지극히 유감스럽게도 이 사항에 대해 투자자들은 그 후 협의를 하지 않았다. 물론 승대가 계속 회사가 적자라고 보고했고, 흑자가 아닌 상태에서는 스스로 급여와 비용을 받지 않겠다고 호언했으니 그러려니 하고 원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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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다문화가정 등 외국인 김장체험

    24일 오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미추홀에서 ‘2011 외국인 열린 만남 인천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김장 체험행사가 열려 참가 외국인들이 김장을 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100여 명의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 외국인이 참석했다. 한편, 올 1월 기준 인천시 거주 공식 외국인 수는 6만9천여 명에 달한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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