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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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경없는기자회 “중국의 홍콩 언론자유 억압 용납 안돼”

    [아시아엔=편집국] 크리스토프 들루아르 국경없는기자회(RSF) 사무총장은 2일 “언론인을 기소하는 수단으로 중국이 사용할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의 시행을 막기 위해 전 세계 민주주의 국가들이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들루아르 사무총장은 “홍콩은 ‘중-영 공동선언’이 보장하고 UN에 등록된 ‘1국2체제’ 원칙에 따라 2047년까지 “높은 수준의 자치권”을 누려야 한다”며 “전 세계가 고달픈 이 시기에 홍콩을 포기한다면, 수년간 국제 금융 중심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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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네팔, 왕정시대로 되돌아가나?···’형법 개정안’ 언론자유 크게 제약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네팔 정부는 17일 기밀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위법행위로 규정하는 형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사생활 관련 정보가 담긴 기사를 보도하거나 녹음 혹은 촬영을 허가 없이 할 경우 최대 3년의 징역 및 벌금형을 부과할 수 있다. 명예훼손의 경우에도 똑같이 처벌받는다. 이에 따라 당국은 이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기자들의 취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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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평화상’ 이란 변호사 시린 에바디가 말하는 언론의 자유

    한국기자협회, 국경없는기자회와 19일 ‘언론자유와 민주주의’ 세미나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는 19일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경없는기자회(RSF)와 공동으로 ‘탈진실 시대의 언론자유와 민주주의’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에서는 200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 RSF 명예이사(이란 변호사, 영국 망명 중)를 비롯해 크리스토퍼 들루아르 RSF 사무총장, 세드릭 알비아니 RSF 동아시아 지국장 등이 참석해 세계의 언론자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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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자 55% 페이스북 사용···트위터>블로그 순

    ?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게 됐습니다만 제휴 이전 기사는 네이버를 통해서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검색제휴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국기자 100명 이메일 설문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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