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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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아이패드 상표권 분쟁 마무리···뉴아이패드 출시 임박
아이패드 상표권을 둘러싼 애플과 중국 기업 간의 분쟁이 마침내 매듭지어졌다. 광둥성(??省) 고급인민법원은 2일 중국판 트위터?웨이보(微博)를 통해 “애플이 인민법원의 중재 아래 중국에서 아이패드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는 선전(深?) 프로뷰(Proview) 테크놀로지사(이하 프로뷰)에 6천만 달러(685억8천만원)를 지급하고 아이패드 상표권을 넘겨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민법원에 따르면 애플은 이미 법원의 중재안에 따라 프로뷰 측 계좌로 6천만 달러를 입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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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MS 태블릿 ‘서피스’, 애플에 도전장
스티븐 시놉스키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사업본부 대표가 18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밀크 스튜디오에서 태블릿 PC ‘서피스(Surface)’를 발표하고 있다. 마그네슘 재질의 서피스는 MS가 애플의 아이패드에 대응하는 전략으로 야심 차게 개발한 태블릿으로 10.6인치 디스플레이를 공통으로 암(ARM) 프로세서 기반과 인텔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두 종으로 출시된다. 암 버전(32, 64GB)은 윈도RT가 탑재돼 두께 9.3mm,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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