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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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아시아 11/4] 1933 한글 맞춤법통일안·1946 유네스코헌장 효력 발생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1월 4일은?과학수사의 날. 점자의 날 -1920 조선체육회, 제1회 전국야구대회 개최 -1933 조선어학회, 한글맞춤법 통일안 발표 -1961 해외여행금지법 폐지 -1973 한국동굴학회, 단양 고수동굴서 신석기시대 추정 음각벽화 발견 -1993 조계종 종정 겸 해인총림방장 성철 스님(82세) 입적. 경남 산청 출신으로 1936년 해인사에서 하동산 스님을 은사로 득도. 1981년 조계종 7대 종정 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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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악 오염도시 인도 뉴델리 마라톤대회 해법은?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0월 21일 낮 인도 뉴델리에서 국내외 선수와 동호인 등 3만5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1회 에어텔 델리 하프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이날 뉴델리의 인도 공기질지수(AQI)는 292로 ‘나쁨’에 해당했다. 대기오염 논란이 컸던 작년 대회에 비해 참 가자 수는 엇비슷했으나 방진 마스크 등을 착용하고 달리는 선수의 숫자는 다소 줄었다. 대회 전 일각에선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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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늘의 아시아 11/3] 1929 광주학생독립운동·1928 케말 파샤, 터키 새 문자 도입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11월3일은 학생독립운동기념일. 1929년 오늘 광주학생독립운동 일어남, 전국 194개교 5만1천여명 참가 투옥 580여명 무기정학 2330여명, 유신때 폐지되었다가 11년만인 1984년 ‘학생의 날’로 부활, 2006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이란 본래 이름 되찾음. -1929 광주학생독립운동 일어남. 전국 194개교 5만천여명 참가 580여명 투옥. 2330여명 무기정학 -1945 조선민주당 평양서 결성(당수 조만식) -1976 동해에 풍랑, 408명 사망·실종 -1995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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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의 아시아 11/2] 1874 요미우리 창간·1963 베트남 응오 딘 지엠 대통령 피살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11월은 겨울의 첫 달이라 초동(初冬) 맹동(孟冬)이라 부른다. 하지만 아직 햇볕이 따뜻해 작은 봄(小春)이라 부르거나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이라 동난(冬暖) 동훤(冬暄)이라고도 한다, 길한 달 으뜸의 달이라 해서 상달 양월(良月)이라고도 한다 -1944 미국 우정부, 한국독립 기원하며 5센트 한국기 미국우표 발행 -1972 남북조절위 평양서 제2차 공동위원장회의 개최, ‘조절위구성 및 운영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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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브리핑 10/15] 日, 여성·재수생 입시차별 의혹·태국 2021년부터 플라스틱 쓰레기 수입 금지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일본 日, 여성·재수생 입시차별 의혹···문부성, 대학이름 공개 검토 -문화과학성은 전국 81개 대학을 대상으로 의학부 입시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나서 여러 대학에서 부정입시 의혹이 있는 것으로 파악해 학교명 공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도쿄신문>과 <교도통신>이 14일 보도. -일본 언론은 이에 대해 구체적인 대학명까지 거론하며 “여성 수험생과 재수를 한 수험생을 불리하게 처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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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브리핑 9/15] 인도 루피화 하락, 환율방어에 안간힘···日100세 이상 7만명 ‘역대 최다’

    1. 중국 中 중소기업 무역전쟁에 인건비 상승까지 ‘죽을 맛’ -미국과의 무역전쟁과 인건비, 임대료 등의 상승으로 중국의 중소 수출 제조업체들이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4일 보도. -SCMP에 따르면 중국의 수출 증가율은 지난 7월 12%에서 지난달 10%로 둔화함. 미국의 대규모 관세 부과로 인한 타격이 본격화할 내년에는 수출 증가율이 5%로 떨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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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SNS 열풍’ 메콩강 물살 타고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달궈…메콩다이알로그 1-2일 프놈펜서

    [아시아엔=프놈펜 김소현 기자] 메콩다이얼로그(대표 하칸 아타세베르)가 주최하고 캄보디아 정부, 아시아기자협회 등이 후원한 ‘아세안 지역의 지속발전을 위한 소셜미디어 역할’ 토론회가 1일 왕립프놈펜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등 아세안 국가를 비롯해 터키, 한국 등 6개국 기자, 교수, 정부관계자 등 30여명이 주제발표, 토론자 등으로 나섰다. 이날 하스 사마트 캄보디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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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매거진N 특집-코미디②] 이란의 스탠드업 코미디언 ‘무사위’ 인기 절정

    역사 알면 찡하고, 내용 보면 재밌고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아시아엔> 편집장] ‘아시아’와 ‘코미디’. 이 두가지 키워드로 글을 쓰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잘 모르겠다. 누구도 코미디의 시작은 고대 그리스 문명임을 부정하지 못한다. 하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고대 그리스에서 무대 위 사람들이 코미디를 할 때 아시아 지역에서 코미디를 아예 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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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8/5] 美, 이란 제재 6일부터 재개···日 고시엔 고교야구 개막전 ‘매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日고시엔 고교야구 개막전 4만8천석 개막전 매진···올해 100회째? -올해 100회째를 맞는 일본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첫날 티켓이 5일 개막식이 시작되기 전 모두 팔려나갔다고 NHK가 보도. 대회 본부는 이날 오전 9시 개막식이 시작되기 1시간20분 전에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밝힘. -효고(兵庫)현 고시엔(甲子園)구장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경기장의 이름을 따 ‘여름의 고시엔 대회’로 불리며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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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가짜뉴스 처벌법’ 제정 100일 그후

    [아시아엔=지닌 압데셀람 <말레이시아 월드뉴스> 에디터] 말레이시아 당국은 4월 11일 소셜미디어와 뉴스포털 등에 떠도는 허위정보 및 비방, 거짓유포 등을 통제하고 감시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에 따르면 가짜뉴스를 유포하거나 작성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은 6년 징역형 또는 50만 링깃(약 1억 35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지거나 징역 및 벌금형을 모두 받게 된다. 또한 이같은 행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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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 모디 총리, 가짜뉴스 공세 어떻게 극복할까?

    [아시아엔=프라모드 마투 <아시아엔> 인도 지사장] 인도의 스므리티 이라니 정보방송부 장관은 지난 4월 초 가짜뉴스를 보도하는 언론인을 처벌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내놓았다. 당연히 기자들은 “이는 정권이 올해 선거에 대비하기 위한 정책이며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라며 이를 맹렬히 비판했다. 결국 다음날, 모디 총리는 정보방송부에 이를 철회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정보방송부는 그러나 보도자료를 통해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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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7/9] 태국 동굴실종 소년들 월드컵결승전 갈까?

    [아시아엔=김소현 인턴] 1. 태국 동굴실종 유소년 5명 생환, 동굴안 8명도 구조될 듯? -태국 치앙라이동굴에 갇혀있던 유소년축구팀 선수들과 코치 구조작업이 9일 재개된 가운데 5번째 생환자 나옴.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태국 당국은 9일 오후 4시 45분께 동굴 안에 있던 1명을 추가로 구조. 이로써 8일 구조된 4명을 포함해 생환자는 5명이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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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7/8] 미·중 무역전쟁도 ‘이방카 의복’은 못 벗겨

    [아시아엔=편집국] 1.?이방카 브랜드 생산기지 한국, 베트남 등으로 확대 움직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8일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의 의류·신발 브랜드 제품 사업은 미중 무역전쟁에도 불구하고 별 탈 없이 순항하고 있다”고 보도. -이방카는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패션 브랜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중국은 이방카 의류·신발 제품의 주요 생산기지. -미국은 지난 6일(현지시간) 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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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3] ‘세월호 닮은꼴’ 인니, 침몰 여객선 인양도 포기

    [아시아엔=김혜원·김혜린 인턴기자] 1. 후진타오 아들 후아이펑, 중국 권력핵심 부상 -중국에서 시진핑 국가 주석 집권 이후 반부패투쟁으로 고위 기득권층을 상징하는 ‘훙얼다이(紅二代)’, ‘관얼다이(官二代)’가 대부분 몰락했지만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 아들이 ‘궈얼다이(國二代)’의 대표주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프랑스 국제라디오방송(RFI)이 3일 보도. -‘궈얼다이’는 중국 최고 지도자의 가족 가운데 잠재력을 갖춘 인물을 지칭하는 신조어. 이전까지 ‘궈얼다이’는 장쩌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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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 ‘터키인 파키스탄서 피랍사건’에 “이번엔 못 참는다”

    유엔, 파키스탄·터키 정부에 손해배상 청구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지난해 실종된 터키인 메수트 카츠마즈(Mesut Kacmaz)는 파키스탄의 라호르에서 납치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납치범들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배후에 에르도안 정부가 있었다고 밝혀졌었다. 카츠마즈는 히즈멧 계열의 학교 교장 출신이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2016년 7월 터키에서 발생한 쿠데타 시도 배후로 히즈멧운동을 지목해 왔다. 이에 따라 최근까지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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