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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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평창영화제] 도약선생…’운동에너지’를 ‘위치에너지’로!

    도약선생 Dr. Jump Korea | 2010 | 66min | Fiction | color | ⑫ 도시를 모티브로 한 프로젝트 중 한 편. 대구를 배경으로 육상 이야기를 하는 것 같지만, 헤어진 연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주인공의 고군분투를 장대높이뛰기라는 퍼포먼스에 담았다. 룸메이트였던 원식과 우정. 우정이 떠난 후 힘든 상황에서 그는 전영록 코치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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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8 신년사]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세종 즉위 600주년에 세종시 인구 30만”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다짐이 꼭 이뤄지길 기원하며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1987년 헌법체제 30년이 되는 올해 대한민국은 강력한 지방분권형 국가를 이룩해 중앙과 지방이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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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인터뷰] 아시아기자들, 이춘희 세종시장에게 묻다 “실질적인 행정수도 역할하려면?”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3월 31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회의실. 아시아기자협회(회장 아시라프 달리) 회원 20여명이 이춘희 시장과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인도,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싱가포르, 필리핀, 레바논, 이집트 등 20개국을 대표해 참석한 기자들은 이 시장의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질문을 쏟아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그 바로 닷새 전 행정수도 이전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호주의 캔버라와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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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 주말] “세종시는 대통합 상징···박정희와 노무현은 같은 편”

    “박정희가 착안, 노무현이 구체화···세종시는 분열 녹이는 용광로” <중앙일보>는 22일자 22, 23면 ‘사람 속으로’ 제목이다. 제18대 대통령 선거과정에서 가장 자주 등장한 신문제목 중 하나가 ‘박정희 대 노무현 대결’임을 생생히 기억하는 터에, 박정희와 노무현을 한편으로 묶다니? 중앙일보는 신행정수도추진위원장을 지낸 김안제(76) 서울대 명예교수 겸 한국자치발전연구원장을 인터뷰했다. -세종의 리더십에 가장 가까운 역대 대통령은?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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