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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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10대뉴스-필리핀] 민다나오섬 계엄령·마욘화산 용암분출·보라카이 폐쇄
다사다난(多事多難), 한해도 빠짐없이 연말이면 등장하는 성어(成語)입니다. 2018년도 그다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숙제가 많이 있지만, 전년보다는 조금씩 나아진다는 점입니다. 아시아 각국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아시아엔>은 처음으로 ‘아시아 10대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여러 나라에 있는 아시아기자협회 회원과 <아시아엔> 필진들이 보내온 자국 주요뉴스 가운데 선별했습니다. 나라별 주요뉴스도 함께 독자들과 나누려 합니다. <편집자>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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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보라카이섬 허니문 커플은 누구?···10월26일 반년만에 재개방
보라카이 해변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폐쇄된 필리핀의 유명 관광지 보라카이섬이 오는 10월 26일 다시 문을 연다. 지난 4월 26일 폐쇄된 지 6개월만이다. 필리핀 관광부 베르나뎃 로물로 푸얏트 장관은 22일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보라카이섬이 더이상은 파티장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더 평화롭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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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해외여행] 필리핀 최고 관광지 ‘보라카이’와 ‘팔라완’서 이 봄을
[아시아엔=알린 페레르 <아시아엔> 필리핀 특파원] 필리핀의 자랑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는 보라카이(Boracay) 해변과 팔라완(Palawan) 섬이다. 필리핀에선 이 두 지역이 인기가 가장 많고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외국 관광객들은 오염되지 않은 자연과 신선한 환경에 매력을 느끼곤 한다. 순백색 해변과 파란 바다의 눈부신 조화 마닐라에서 한 시간 떨어진 보라카이는 순백색의 해변과 파란 바닷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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