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 사회

    실내에서 ‘모자’ 쓰고 있으면 실례다?

    [아시아엔=지당 이흥규 시인·소설가] 선비들은 사랑에 혼자 있을 때는 물론 외출을 하거나 손님을 맞이하는 주인도 반드시 관을 썼다. 사랑에 들어와서도 벗지 않고 쓴 채로 맞절하여 예의를 차렸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갓이나 관은 언제 어디서나 쓰고 있는 것이 예의였다. 관리가 어전에서 임금님 앞에서도 의관을 정제한 모습들이 연속극에도 많이 나와 보았을 것이다. 남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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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세먼지 막아주는 ‘모자’를 찾습니다

    [아시아엔=지당 이흥규 시인·소설가] 우리나라에 서양의 풍습이 들어오면서부터 의식주뿐 아니라 여타의 모든 생활방식이 서양화가 되어버렸지만 불과 100년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우리 방식대로 살아왔다. 그러나 개명(開明)이라 하여 무작정 서양것만 따르다보니 우리 전통문화가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 머리에 쓰는 모자만 해도 그렇다. 어떤 행사나 모임에 모자를 쓰고 참여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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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별별 기네스, ‘최다인원 주방장 모자 던지기’

    9일(현지시각) 벨기에 수도 브뤼셀의 그랑 플라스에서 기네스 기록 경신을 위한 ‘최다 인원 주방장 모자 던지기’ 행사가 열려 참가자들이 모자를 공중에 던지고 있다. 이 행사에는 617명이 참가해 기네스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조직위가 밝혔다. <사진=신화사/Ye Pingfa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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