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 총리
-
사회
모디 총리 G20 화상회의 “세계화의 정의 다시 내려야”···인도 전역 3주간 봉쇄
[아시아엔=프라모드 마투 인도 대표] 3월 26일 G20 화상 정상회의가 소집되었다. 회의 목적은 코로나 전염병으로 발생한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국제적인 차원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였다. 인도의 모디 총리는 G20그룹에 속해있는 모든 국가를 향해 “세계화의 정의를 다시 적용하라”고 촉구했다. 모디는 “소수의 이익에 균형을 맞추기보다는 모든 사람들의 집단이익에 초점을 맞추라”고 강조했다. 모디 총리가 이번…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