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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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딸 ‘의료전문변호사’도 될 수 있는 게 현행 로스쿨·의전원 제도”

    ‘조평통’···’조’국처럼 ‘평’범한 사람 새치기해 들어가는 ‘통’로 [아시아엔=편집국] 올해는 로스쿨(법과전문대학원, 법전원) 도입 10년, 법조인양성을 왜곡시키고 애초 취지와 달리 전인격을 갖춘 법조인보다 계층이동의 사다리만 치웠다는 비판이 많다. 특히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특혜 등과 맞물려 비슷한 과정을 거쳐 출범한 법전원과 의전원의 대폭적인 수술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국민대 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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