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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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명숙·김소윤과 함께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성공 개최 최충훈 디자이너의 꿈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최충훈 디자이너, 모델 출신 조명숙 패션 크리에이터, 그리고 모델 김소윤.” 지난 7~9일 서울 송파구 잠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이끈 삼총사 가운데 리더격인 최충훈 디자이너(두칸,Doucan) 대표는 요즘 맘이 편치만은 않다고 했다. 한국 패션업계 최고봉으로 알려진 이상봉 디자이너의 잦은 표절·도용 때문이다. 홍익대 패션대학원장을 맡고 있는 이상봉씨는 최근 <아시아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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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패션] 디자이너 우영미의 ‘Solid Homme’와 ‘WOOYOUNGMI’가 눈길 끄는 이유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2012년 5월 서울 도산공원 인근에 문을 연 MANAMDE WOOYOUNGMI. 패션브랜드 ‘Solid Homme’와 ‘WOOYOUNGMI’의 디자이너 우영미가 선보인 이곳은 카페와 갤러리, 남성패션브랜드 전문매장을 품은 복합문화공간이다. 2~5층으로 이뤄진 MANAMDE WOOYOUNGMI는 각 층마다 저마다의 특색을 지니고 있다. 2층 MANMADE SQUARE & CAFE는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는 카페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구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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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윤병세 장관 친서,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양씨 ‘집으로 가는 길’ 앞당기길···
[아시아엔=편집국] 멕시코 교도소에서 10달째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애견 옷 디자이너 양아무개(38)씨 사건과 관련해 한동만 외교부 재외동포영사 대사는 9일(현지시각) 멕시코 외교부 정무차관을 만나 조속히 석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한 대사는 정무차관을 만나 멕시코 외무장관에게 보내는 윤병세 장관의 친서를 전달하며 “전통 우방인 한-멕시코의 오랜 관계와 향후 외교·경제 등의 상호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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