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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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7/23] 일본열도도 찜통더위···인니, 근친성폭력 피해소녀 낙태에 실형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태국 ‘동굴기적’ 축구소년들, 머리 깎고 9일간 승려 체험 -태국 치앙라이 동굴에 갇혔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유소년 축구팀 선수와 코치가 불교 귀의 의식을 치를 예정임. -이들은 24일 삭발 후 이튿날 승복을 입고 사원에 들어가 9일간 승려로 생활할 예정이라고 현지언론들이 보도. -그러나 생환 13명 가운데 유일한 기독교도인 아둔 삼온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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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中 지방정부, 산아제한 위반 임산부 ‘강제 낙태’

    중국 지방정부가 산아제한 정책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임신 7개월째인 임산부를 강제로 낙태시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아이디 ‘나는 비적이 아냐(我不是??)’의 네티즌은 지난 11일 산시성(?西省) 인터넷매체 화상넷(?商?) 커뮤니티에 “안캉시(安康市) 전핑현(?坪?) 청자진(曾家?)정부가 임신 7개월의 임산부를 구금하고 강제로 낙태시켰다”고 폭로했다. 이같은 글은 인터넷을 통해 확산됐으며 네티즌들은 “사실이냐?”며 반신반의했다. 화상넷은 자체 조사를 통해 네티즌이 폭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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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멕시코, 낙태 반대 시위 ‘관’

    22일(현지시각)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낙태 허용 반대 시위가 열린 가운데 독립천사 기념비 상 계단에 시위대가 준비한 검정색 상자들이 즐비하게 놓여있다. 이 상자는 낙태로 생명을 잃은 태아의 ‘관’을 상징하는 것으로 흰색 십자가가 그려져있다. 임신 12주 이내의 낙태만을 허용하는 멕시코시티와는 달리 멕시코 전역에서는 제한없이 낙태를 허용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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