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네와 다데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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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본인의 혼네(속마음)와 다데마에(겉표현)
[아시아엔=김명근 한의사, <이기적 논어읽기> 저자] 의료인이 건강을 중시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건강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지나치게 금욕적인 삶을 강요하는 것은 곤란하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건강을 위해 모든 것을 참고 산다면, 돈을 금고에 쌓아놓고 하루 세끼를 라면으로 때우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의료인만이 그런 것이 아니다. 학원의 선생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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