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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근혜 여성인재 중용방침, 헌재가 첫 테이프
헌법재판소에 24년 역사상 최초로 여성 국장(이사관)이 탄생했다. 한국 최초의 여성대통령인 박근혜 18대 대통령 당선자가 공약한 여성정책의 포문을 정부 조직 중 헌법재판소가 가장 먼저 연 셈이다. 헌법재판소(소장 이강국)는 21일 “김정희(56.사진) 기획조정실 제도기획과장을 내년 1월1일자로 심판자료국장에 임명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지난 2010년 7월 헌법재판소의 첫 여성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한 신임 김국장은 2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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