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 사회

    최대 100MB 파일 전송 등 ‘채팅+’ 가입자 2천만명 돌파

    통신3사 메시징 서비스…그룹대화, 선물하기, 송금하기 등 [아시아엔=연합뉴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22일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 ‘채팅+(플러스)’의 가입자가 2천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통신 3사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서비스를 시작한 채팅플러스는 6개월 만에 가입자 2천만명을 달성했다. 특히 가입자의 85% 가량이 월간 순이용자(MAU)로 대다수 이용자가 가입 후 꾸준히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계륵’ 단톡방···불통에서 소통 넘어 능통으로 가려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며칠 전 어느 분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필자와 함께 꽤 많은 수를 자랑하는 카톡방의 일원이었다. 그런데 이 단체 카톡방에서 싸움이 일어났다. 내용을 들어보니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잔여임기를 수행하는 것이 헌법에 맞는다”고 주장을 해 결국 그 주장에 반대하는 분과 험악한 막말이 오고간 것이었다. 잠깐 대화를 해보니 보통…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