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무역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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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두바이, 162층 부르즈할리파 이어 축구장 80개 면적 중국무역마켓
2020 ‘두바이 엑스포’ 행사장 맞은편에 건립 일대일로정상포럼서 무함마드 부통령 밝혀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연합뉴스] ‘2020 두바이엑스포’에서는 ‘중국무역마켓’이 단연 돋보일 전망이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군주 겸 부통령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이 두바이에 축구장 80개 면적(56만㎡)의 ‘중국무역마켓’ 설립 계획을 발표하면서다.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은 중국 정부가 베이징(北京)에서 연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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