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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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의 시] ‘작은 배’ 조동진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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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제비꽃’ 가수 조동진 ‘나뭇잎 사이로’ 데려간 ‘방광암’ 예방 어떻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내가 처음 너를 만났을 때/ 너는 작은 소녀였고/ 머리엔 제비꽃/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멀리 새처럼 날으고 싶어” 우리 가요계의 싱어송라이터 조동진(趙東振)이 읊조린 ‘제비꽃’ 첫 구절이다. ‘제비꽃’은 1985년 발표한 세번째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제비꽃은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올 무렵에 피는 꽃이라서 붙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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