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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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비틀즈의 장발과 트위기의 미니스커트···”1960년대는 그들의 시대였다”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1960년대 미국 히피는 마리화나 피우고, 프리섹스 즐기며, 전쟁반대 데모를 했다. 오늘날 불법마약 상용의 원조다. 긴 머리도 깎을 생각하지 않았다. 이들이 붙잡힌 건 장발이 원인이 아니었다. 장군들은 살아남고 젊은 목숨만 스러져가는 명분 없는 월남전에 반대했기 때문이다. 영국 비틀즈도 장발의 대명사다. 이들이 경찰에게 그 긴 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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