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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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명시 ‘오리 이원익 청백리상’ 후보 추천받아
[아시아엔=편집국]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오리 이원익 청백리상’ 후보자를 2월 23일까지 추천받는다. ‘오리 이원익 청백리상’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청백리이자 광명시 대표 위인인 오리 이원익의 정신을 기리고 공직사회에 청백리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2016년 제정됐다. 광명시는 “불의엔 단호하게 소외계층에겐 수호천사로 묵묵히 사회에 헌신하는 지방공무원을 발굴해 시상하기 위해 제정했다”며 “수상대상은 2017년 12월 31일 기준으로 10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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