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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대표 세단 ‘이스즈 플로리언’···’차(車) 역사 그 자체’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자동차를 평가하는 지표에 ‘견실함’이 있다면, 단연 ‘이스즈 플로리언’을 꼽을 것이다. ‘화려한 아름다움’이 아니라 ‘제대로 된 형태’의 세단으로, 1967년부터 1982년까지 오랜 기간 생산됐다. <아사히신문>은 12일자 ‘디지털앤드’ 난에서 “플로리언은 애초 판매 당시 ‘양파’(羊派)로 팔리기 시작했다”며 “메이커 자신의 카테고리 분류에서 ‘늑대파’(狼派). 신문광고와 판매점의 창에 붙은 포스터에서 대대적으로 광고를 하고 있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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