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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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8.2] 한국-소련 영사업무 착수(1988)·대법원, 망원동 수해 ‘인재’ 판결(1990)·이라크 쿠웨이트 침공(1990)·국제사법재판소 설치(1920)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8월의 제철채소와 과일=오이 풋고추 옥수수 깻잎 감자 고구마순 복숭아 포도 수박/해산물=전복 성게 장어 전갱이/제철음식=열무오이물김치 전갱이조림 고구마순볶음/저장음식=오징어젓 대합젓 오이장아찌 풋고추부각 깻잎부각/이 때 갈무리해야 하는 것=포도주 담그기 애호박말리기 1907 대한제국 연호를 융희로 결정 1953 주한미군사령부 서울대 건물 반환하고 용산으로 옮겨감 1962 동아일보 고재욱 주필과 황산덕 논설위원 검거. 사설 ‘국민투표는 만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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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부시·오바마·트럼프 세 정부 아프간전쟁 통계조작 ‘국민 우롱’
[아시아엔=편집국] 21세기의 첫 국제전인 아프간 전쟁은 2001년 뉴욕 9·11 테러의 주범 알카에다를 비호한 탈레반에 대한 보복으로 시작, 미군 77만500명과 2조달러(약 2400조원)의 전비(戰費)를 투입했다. 미군 2300명을 포함해 15만7000여명이 사망했지만 아프간에는 탈레반만 더 창궐한 채 평화도 번영도 이루지 못했다. 아프간은 미군 1만4000여명이 발을 못 빼는 수렁이 됐다.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이 지난 18년간 벌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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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3.19] 다국적군 이라크 침공(2003)·카카오톡 서비스 시작(2010)
[아시아엔=손혁재 시상평론가] “지난 겨우내 안으로 안으로만 모아둔 햇살/폭죽처럼 터트리며 피어난/노란 산수유 꽃 널 보며 마음 처연하다.”-박남준 ‘산수유 꽃나락’ “마음은 맑고 소탈하게, 우스갯소리는 진솔하고 꾸밈없게, 사람을 대할 때는 소박한 예의로, 교제는 간소하게.” -육소형(陸紹珩 명나라 문인) 엮음 『취고당검소(醉古堂劍掃)』 1619(조선 광해군 11) 후금과 조선-명나라 연합군 부차(富車, 후금의 수도 허투알라 부근 深河가 흐르는 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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