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국영항공-인천공항공사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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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벡 투어③] 국영항공-인천공항공사 MOU···입국수속 한국수준 버금 가

    [아시아엔=최희영 <우즈베키스탄에 꽂히다> 작가] 1월 15일치 기사를 보고 우즈베키스탄에서 여행사를 하고 있는 신현권 코아투어 사장이 문자메시지를 보내왔다. 어쩌면 머지않아 100숨짜리와 200숨짜리, 500숨짜리는 모두 동전으로 바뀔지도 모른다는 소식이다. 자판기 문화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어 동전의 필요성이 많아졌고, 과거 우리나라도 그랬듯 지폐 제작 예산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우즈베키스탄의 변화 속도는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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