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

  • [책산책] 지혜와 통찰의 보물창고···칼릴 지브란 ‘예언자’

    100년 뒤 태어난 황유원 번역 돋보여 [아시아엔=황성혁 황화상사 대표, 시인, <넘지 못할 벽은 없다> 등 저자, 현대중공업 임원 역임] 아랍지방에 출장가면 저녁 시간이 한가해진다. 그때마다 나는 TV를 켜고 뉴스채널을 본다. 내용은 알 수 없지만 나는 중독된 것처럼 뉴스에 빠져 든다. 우뚝 선 콧날과 깊은 눈을 가진 아나운서는 탁탁한 발음으로 뉴스…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