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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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의 봄’ 예견한 나스르 교수 한국 온다
아산정책연구원(원장 함재봉)은 ?14일 11시 종로 신문로 연구소 4층 국제회의실에서 존스홉킨스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 발리 나스르 (Vali R. Nasr) 학장을 초청해 ‘아랍의 봄: 앞으로의 과제 (The Arab Spring: Where do we go from here?)라는 주제로 아산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중동정치 및 이슬람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발리 나스르 교수는 미 공화·민주 행정부의 외교정책 자문을 지냈으며, 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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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2월14일] 아문센, 인류 최초 남극점 도달(1911년)
1993년 세계최대의 토목공사 싼샤(三峽)댐 첫 삽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을 가르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높이가 48m, 폭이 900m에 이른다. 그러나 높이 185m, 길이 2309m인 중국의 한 댐에 견주면 새 발에 피다. 1993년 12월14일 중국은 후베이성 이창(宜昌)의 취탕샤(瞿塘峽)와 우샤(巫峽), 시링샤(西陵峽) 등 세 협곡을 잇는 싼샤댐을 착공했다. 만리장성 이후 2300년 만에 이루어진 중국 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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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카르만 “터키, 주도적으로 시리아 국민 도와야”
2011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타와쿨 카르만(예멘)이 19일(현지시각) 터키를 방문, 이스탄불의 보아지치 대학에서 기자회견을 하며 ‘아랍의 봄’에 대해 얘기하고?있다. 카르만은 “민주화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시리아 국민을 터키가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도와준다면 국제사회도 이를 따를 것”이라며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을 충분히 압박하지 못했고 시리아 국민을 제대로 도와주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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