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식

  • 日, 최연소 심장이식 성공

    일본 교도통신은 오사카대학병원이 15일 오후 개정 장기이식법에 근거해 6세 미만의 뇌사 판정 남아로부터 기증된 심장을 확장형 심근증을 앓고 있는 10세 미만 여아에게 무사히 이식했다고 보도했다. 오사카대 병원은 기자회견에서 “수술을 마치기 전에 심장 박동이 재개되는 등 심장의 움직임이 매우 좋다”고 설명했다. 일본은 2000년, 8세 남아가 20대 여성의 심장을 이식받은 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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