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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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브루나이 코로나19 불구 실업률 3년 연속 감소···”작년 4.2%로 전년대비 2.6%p 줄어”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브루나이 실업률이 2020년 기준 4.2%를 기록했다. 브루나이 실업률은 2017년 9.3%, 2018년 8.7%, 2019년 6.8%에 이어 지속적인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브루나이 현지 매체 <더 스쿱>은 17일 “류 압둘라 재정부 부장관이 오늘 ‘2020년 실업률’을 발표했다”며 “결과는 4.2%로 매우 고무적”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더 스쿱>은 “류 부장관은 ‘2020년 초 정부는 인력계획고용위원회(MPEC)를 발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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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양회兩會 특집] 리커창 총리 “올 경제성장 목표 6.5%···실업률 4.5% 이내로 잡겠다”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3~5일 공식일정을 모두 마쳤다. 양회는 중앙정부가 개최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와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의 총칭으로 매년 3월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전인대는 중국의 최고 국가권력기관으로 국가의사 결정권, 입법권 등을 갖고 있다. 전인대에서 국가총리가 ‘정부공작보고’를 통해 작년 한 해의 경제 운영상황을 정리하고 당해의 경제사업에 대한 계획을 발표한다. 정협은 정책자문기관으로 전인대에 각종 건의를 하는 자문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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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예산만 자르냐, 정치인도 자르자”
스페인 정부의 긴축 조치로 교육 예산이 삭감되면서 이에 항의하는 교사와 학생들의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22일(현지시각) 마드리드에서 한 남성이 ‘정치가와 은행가를 자르자’고 쓰인 모형 가위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스페인은 실업률이 25%에 육박하고 25세 이하 청년층의 실업률은 52%에 달해 최근 3년 새 최악을 기록하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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