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웅
-
동아시아
“다문화가족 고교생 진학률 60% 안돼”
신현웅 웅진재단 이사장 인터뷰 국내 첫 ‘다문화가족 음악방송’ 서비스···청취자 2만명 웅진재단(이사장 신현웅)의 ‘다문화가족 음악방송’(www.wjf.kr)이 한국 거주 외국인에게 인기다. 고정 청취자만 2만여 명에 이른다. 중국어, 아랍어, 베트남어 등 8개 언어로 매일 24시간 서비스되는 음악방송을 통해 자국의 노래를 듣는 것뿐 아니라 취업, 육아 등 생활 정보도 챙기고 있다. 인터넷과 위성방송을 통해 한국어를…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