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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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서 ‘터는’ 시리아 반군

    지난 31일(현지시각) 자유시리아군 병사들이 알레포의 한 경찰서에서 물건을 약탈하고 있다. 시리아 반군은 “국민과 싸우는 아사드는 이길 수 없다. 시리아 국민이 없으면 시리아도 없다”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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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군 지지하는 시리아 여자 어린이들

    지난 16일(현지시각) 이마에 글자를 적은 시리아 여자 어린이들이 시리아 북부 이들리브 주 크파르네벨에서 시위에 참가하고 있다. 이들은 시리아 반군을 지지하는 시위에 참가했으며 이마에는 현지 지명인 ‘라타키아’ 등을 비롯해 ‘자유 홈스’, ‘시리아 유혈’ 등을 적어넣었다. 이 사진들은 시민기자가 촬영해 현지 뉴스매체 ENN이 보도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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